@ Seoul, Korea.



Since 2010. 12. 01
By. AKiCHi

고생했어 제군들. 근데 우리 이거 그냥 취미로 만족할까? ㅋㅋㅋㅋ

고생했어 제군들. 근데 우리 이거 그냥 취미로 만족할까? ㅋㅋㅋㅋ

'식샤를 합시다' 보던 중 멘탈이 무너짐. 아 진짜 맛있겠다…. :/

'식샤를 합시다' 보던 중 멘탈이 무너짐. 아 진짜 맛있겠다…. :/

오늘 날씨 진짜 좋다. 그치?

오늘 날씨 진짜 좋다. 그치?

정답- 닥치고 있을께-

정답- 닥치고 있을께-

sonicjazz:

catsbeaversandducks:

Meerkats make the best photographer’s assistants EVER.

Via BuzzFeed

정말 좋아하는 샷!

옴마 이 귀여운거보소!

Source: catsbeaversandducks

감기 좀 나았으니 + 날씨도 한결 따뜻해졌으니 = 얇게입고 나옴
근데 아침엔 여전히 쌀쌀하그만…

감기 좀 나았으니 + 날씨도 한결 따뜻해졌으니 = 얇게입고 나옴
근데 아침엔 여전히 쌀쌀하그만…

Martin Garrix Live Set

# Live at Ultra Music Festival (Miami, United States) 29.03.2014

아직은 좋은 Martin Garrix. 분명 Rave 하기는 좋은 음악이다. Modern 하지 않다고 Cool 하지 않은건 아닌데, EDM 이 변화가 빠르고 소모적인 음악이어서 그런지 벌써들 지겹다고 난리들. Animal 에 열광했던게 1년도 안됬는데 벌써 지겹다고… 멜로디컬한 Big Room 을 분명 잘 찍어내는 사람이다 ‘Martin Garrix’ 는. 내가 편식을 안하려고 해서 그런지 몰라도 참 좋은 녀석.

+) 소모적인 음악에 피로해진 나는 새로운 음악을 계속 듣는 것을 줄이고 예전에 좋아했던 음악을 다시 듣기 시작했다.

++) Hip-Hop 음악이나 부드러운 Acoustic 한 음악도 찾아들으면 편중된 귀를 다시금 밸런스 잡는중.

+++) 그래도 Avicii 는 멈추지 않음 + 일렉도 좋았던 믹스셋이나 좋았던 곡을 돌려듣는 듯.

++++) 근데 나 이번엔 어째 페스티벌 안갈삘인데?… 아쉽다. UMF Korea 라인업이 엉망진창이라… A-Trak 은 보러가고 싶은데 주최측 농간으로 벌써 얼리버드가 끝나서 짜증…

Source: SoundCloud / Martin Garrix

어머니가 고등학교때 드셨다던 곳에서 막국수(춘천X) 먹었는데 오묘한 기분이 들면서 좋았다. 물론 맛도 좋았음! 미묘하게 기분이 좋은 하루다.

어머니가 고등학교때 드셨다던 곳에서 막국수(춘천X) 먹었는데 오묘한 기분이 들면서 좋았다. 물론 맛도 좋았음! 미묘하게 기분이 좋은 하루다.

35100원에 득템! #reebok #zig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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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들고 나와서 이것저것 찍긴 혔는데… 잘나왔나모르것어~

일단 들고 나와서 이것저것 찍긴 혔는데… 잘나왔나모르것어~

Text

포마드st 머리 + 올드패션레드체크 셔츠 허리에 감음 + 예쁜 청자켓 + 내얼굴 = 망함
이 공식에서 가장 문제는 역시 내 얼굴이군

Pharrell - Happy (Robots With Rayguns Remix)

# Happy (Robots With Rayguns Remix) [Free Track] (2014)

아주 그루비하게 잘 버무러진 리믹스. 원곡보다 조금 느린 느낌이지만 좀 더 비트감이 착착 붙는다.

Source: SoundCloud / EDMT.com

오늘의 성과 #ingress

오늘의 성과 #ingress

Text

일단 일반 모바일 디바이스와 차이가 뚜렷하다(iOS, Android)
내 결론은 한마디로 정리된다.

'Windows Tablet PC is 'NOT' Fully Mobility Device'

대단히 좋은 호환성과 우려와달리 터치로 사용하는 부분도 꽤나 만족스럽다. 특히나 크롬브라우저의 Metro UI 모드는 상당히 매력적이다. (Chrome OS 처럼 구동됨)
사실 대부분의 작업을 브라우저를 통해하는 요즘 시대에 브라우저 하나만 제대로 구동되도 아주 좋은건 다들 알터이다. Metro UI 버전 Exploler 도 꽤나 쓸만하고, 거의 모든 웹활동이 아주 안정적이고 깔끔하게 작동된다.
이런 시점에서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부분으로 나에게 작용되었고 앞으로 컴퓨터를 사용하는 시간은 더욱 적어지지 않을까 싶다. (Add-on 기능이나 Active X 도 당연히 구동가능하여 아주 편하다)

하지만 아이패드나 넥서스 같은 디바이스와 크게 다른점은 Lockscreen 에서 아주 큰 차이를 나타낸다.
윈도우 타블렛은 기본적으로 x86 기반 윈도우와 같은 시스템이 구동된다. (윈도우 8.1) 그래서 락스크린이라는 개념이 거의 없고 잠금화면에 가깝다. 여기서 문제, iOS 나 Android 는 잠금상태가 되었을때도 언제나 Standby 모드다. 즉, 잠금상태에서도 백그라운드로도 작업은 계속된다. 하지만 윈도우8.1은 잠금상태라는게 다른게 아니라 PC의 절전모드와 유사한 방식으로 잠금을 하게 된다. 단순히 빠르게 복귀한다는 의미지 iOS, Android 와는 다른 의미의 ‘잠금 모드’ 이다. 여기서 아주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다. Metro UI 스타일의 어플리케이션은 작동을 잘하는데 일반 데스크탑어플은 작동하지 않는다 (잠금상태에서). 게다가 메트로 어플이 안정적이지 않을 뿐만아니라 수가 너무적어서 PC 어플을 이용해야하는데 (특히나 브라우저가 문제임) 이거는 그냥 멈춰버리니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배터리는 생각보다는 선방을 하긴 하지만 역시나 iPad 보다는 빠르게 닳는게 느껴지고, 충전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걸려서 좀 난감하긴 하다.

이동시 사용을 아직 못해봤는데 분명 불편한게 많을 듯 싶다. 그리고 PC라는 느낌이 생겨서 그런가? 일반 모바일 디바이스보다는 좀 더 조심스럽게 다루게 되고 이 때문인지 편하게 사용하는 느낌은 덜 든다.

충분히 매력적인 디바이스지만 현재 iPad 3rd Gen 의 중고가가 30만원 정도 하는 시점에 이녀석의 효용성에 조그만한 물음표를 가지게 된다. 문서작업시에는 훨씬 강점을 가지긴 하지만 아무래도 당분간은 어플 생태계와 자잘한 문제때문에 엔터테인먼트 쪽은 약하지 않을까 싶다.

+) 근데 이거 생각보다 예뻐서 놀람- 쓰는데 전혀 촌스러워 보이지 않음.

웰컴! T100! 영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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